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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도쿄 > 우에노 > 우에노공원 - 서민의 느낌이 살아 있는 곳 우에노


서민의 느낌이 살아 있는 곳 우에노

우에노는 과거 상업 지역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지금도 그 전통이 남아있다.
각종 열차가 경유하는 교통의 중심지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게이세이센의 종착지 이므로
나리타공항에서 들어오거나 돌아갈 때 우에노를 관광하는 것이 좋다. 
대체적으로 거리가 조금 지저분하며, 우에노 공원은 노숙자들의 본거지로서 유명하다.



JR선 우에노역















우에노공원 앞 교차로 모습
가운데에 보이는 계단이 우에노공원 들어가는 길이다.
좌측으로는 아메요코 시장이 있다.














우에노공원은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공원으로 유명하다
입구에서부터 사람들로 붐빈다














게이세이 우에노역과 JR우에노역 사이에 100엔숍이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과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으므로 한번 들려보도록 한다














우에노 공원 들어가는 계단















어느 공원이나 그렇듯 거리의 화가들이 있다
여유가 된다면 자신의 초상화를 기념으로 남기는건 어떨까














GO GO















뒤로는 사이고 타카모리 동상이 보이고, 공원 한켠에서는 길거리 공연이 진행중이다















Come on...Baby...















사이고 타카모리 동상
메이지유신의 중추적 역할을 한 인물로 일본인들의 추앙을 받고 있지만,
조선 침략을 강력하게 주장한 인물이므로 대충 보고 지나간다














일본인들은 고양이를 참 좋아한다















GO GO















기요미즈 관음당
4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깊은 절이다















날씨가  흐려서 벚꽃 특유의 색감은 느낄수는 없었지만,
벚꽃이 만발한 꽃길을 걷노라면...














길 가장자리에 돗자리를 깔고 도시락과 알콜음료를 즐기며 담소를 즐긴다
중간중간 가판대 및 포장마차에서 소바, 다코야키 등 일본 간식거리를 판매하기도 한다















혼신의 힘을 다해(?) 소바를 만들고 있는 아저씨
500엔 이었나?
아...군침돈다...














Hey girl~~~















100년이 넘은 오래된 동물원인 우에노 동물원
일본에서 가장 큰 동물원 이라고 한다
하지만 시설이 오래되어 쾌적하지는 않다
사람 정말 많네~~














분수대 뒤로 보이는 건물이 도쿄 국립 박물관이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국립 박물관으로,
일본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자~! 우에노 공원 구경을 마쳤다면 공원 근처에 있는
 아메요코 시장을 구경하러 GO GO !




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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