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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관광안내책자 우편으로 받아보기, 무료!


통영, 남도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서울에서 무척이나 멀게 느껴진다는 핑계로 입맛만 다시고 있는 중이다.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엔 좀 빡빡할것 같기도 하고..(다 핑계지 뭐...)
이왕 내려간김에 이것저것 많이 둘러보려면 몇일이나 잡아야 할까?
차도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니깐 음....

암튼, 인터넷서핑으로 이것저것 살피던중
통영시 관광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관광안내책자를 보내준다는 말을 듣고, 바로 신청해 보았다.
당장 가지는 않을테지만...금년안에 한번 가야하지 않을까??
우선 먼저 받아보고 심심할때마다 계획을 세워보는것도 나쁘지 않겠지~!



밤늦게 집에 들어와보니 우편물이 하나 와 있다.
올것이 왔구나!
오랜만에 받아보는 우편물이다.
우편물이라고 해봤자...각종 고지서들만 받을 뿐이고, 이젠 그나마도 이메일을 통해 받다보니 오랜만이란 기분이 든다.
신청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군!











케이블카안내, 통영관광지도, 그리고 통영여행안내책자가 들어있다.
하루 신청자수도 꽤 많던데 우편료만 해도 장난이 아니겠다.
우편료 없이 무료로 받아봤으니, 반드시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 아.....나는 참 착한 사람인가 봅니다(?)"












케이블카 안내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지까지 소개되어 있다.
사진도 많고..아주~~좋다.
"동양의 나폴리, 통영~~!!"
그러고 보니, 나폴리를 안가봤네....T.T












오호라...추천 관광코스도 여러개 제시되어 있다.
그런데 저 코스는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코스인가? 차를 타고 이동하라는 건가??
더 자세히 살펴봐야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디서 몇번 버스를 타고 어디서 내리는지...그러한 정보도 있었으면 하는데, 암튼 나중에 자세히 보기로 하자.












관광지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았군~!
이런거 좋아한다.
그냥 보는것 보다 조금이라도 알고 보면, 이전보다 더 많이 보인다.

책자 뒤쪽에는 '통영을 빛낸 문화예술인' 소개도 나오고, '통영의 축제 현황'도 실려 있으므로 참고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여러겹으로 접혀있는 '통영시 관광안내 지도'가 들어있다.
여객선 정보도 나와있고, 버스, 숙박에 관한 정보도 들어있다.
음냐....얼핏 보아하니 통영시내 이동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혹시라도 통영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www.utour.go.kr

오른쪽 퀵메뉴에 '관광안내책자 신청' 이라는곳을 클릭하면 된다.
자기집 주소는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됨으로 부담없이 신청하면 된다.

...

그나저나 언제쯤 한번 가보려나..?
마음은 벌써 다녀온것 같다.




2010. 05. 01.
(앗! 그러고 보니 벌써 오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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