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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판타스틱스튜디오 #1 - 판타스틱스튜디오 찾아가기, 관람안내

#1

부천 영상문화단지에 위치한 판타스틱스튜디오는 일제시대부터 1970년대 서울 중심부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는 곳이다.
대표적으로 화신백화점, 종로경찰서, YMCA, 보신각, 우미관과 같은 당시 건물들을 비롯하여 종로거리, 청계천등의 옛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동안 드라마 <야인시대>를 시작으로 수 많은 드라마 및 CF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지금도 종종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운이 좋다면 직접 촬영현장을 구경해 볼 수도 있다.
이곳저곳 구경하다 보면 지금까지 보아온 드라마의 장면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천판타스틱스튜디오는 아인스월드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한다.
따라서 어느 한 곳 보다는 한번에 두 여행지를 모두 둘러보는 것이 좋다. 반나절이면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아인스월드를 관람한 후여서 아인스월드 정문에서 도보로 이동을 했다. 정문을 나서서 주차장을 지나 직진하면 되는데
모르겠으면 아인스월드 입장하는 곳에 계시는 안내원에게 물어보면 친절히 가르쳐 준다.

(아인스월드 가는법은 "부천 아인스월드 #1" 게시글 참조)










지하철을 타고 처음부터 직접 판타스틱스튜디오로 가려 한다면,
우선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송내역'에서 하차한 후 2번 출구로 나와 5-2번 버스를 탄다.
그리고 '영상문화단지정문' 에서 하차하면 된다.













아인스월드정문에서 출발하여 느릿느릿 걸었다. 빨간 바람개비들이 이쁘게 피어있다.
바람개비가 보인다면 거의 다 왔다고 보면 된다.














걸어서 도착한 판타스틱스튜디오 입구.
MBC 한국전쟁 60주년 130억 초대작 특별기획드라마 <로드넘버원>이 2월부터 5월까지 촬영한다고 한다. 운이 좋으면 오늘도 볼 수 있으려나??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이 출연한다고 한다.
암튼.












입구 옆으로는 커피전문점도 보이고 음식점들도 보인다.
커피하나 사들고 들어가도 되려나? 안물어봐서 모르겠으나 분위기상 상관없을듯 하다.














입구쪽 코너를 돌면 매표소가 위치한다.
어른 3,0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000원 / 유아(만3세이하), 노인(만65세이상), 장애인은 무료.
개장시간은 오전10시~오후10시 까지며 오후 9시까지 입장 가능하다고 한다.
연중무휴.












표를 내고 입구를 통과하면 전시장 까지 어두운 통로를 지나게 된다.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는 판타스틱스튜디오~!














처음 눈에 들어온 모습.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보다 쉽게 구석구석 살펴볼수 있을까...잠시 고민하다
입구에서 받은 초행자들의 구세주 '팜플렛'을 펼쳐 들었다.
어디를 여행하던 팜플렛을 꼭 챙겨 보는 습관이 생겼다.
처음 가보는 여행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다가 중요한 곳을 못보고 돌아오는 실수(?)를 줄여준다. 
우선 메인 촬영지를 먼저 살펴보고 나머지 시간에 구석구석 돌아다니기로 한다.










좌측하단에 매표소가 있다.
조금 위에 운영팀사무실이라고 써있는 곳에 나는 지금 서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오늘은 촬영이 없는날이다. 조용하다.
간간히 몇몇 사람들만 보이고, 경비아저씨들이 항상 순찰을 돌고 계신다.
구석구석 살펴보다 보면 같은 경비아저씨를 여러번 마주치게 된다. 조금 뻘쭘하다면 가벼운 미소 한번 지으면 된다.













입구쪽이라 그런지 낯익은 포스터들이 걸려 있다.















365일 매일 촬영이 이루어 지는 곳 - 부천 판타스틱스튜디오!
오늘은 예외인가? 아님 오전에 촬영 있었나??
암튼 촬영현장을 볼 수 있는 기회는 나에게 오지 않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스튜디오를 돌아댕겨 보자!




#2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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