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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임진각 #2 - 평화누리공원 찾아가기, 평화누리 둘러보기.

#2

임진각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이 평화누리다.
평화누리는 대형 야외공연장과 바람의 언덕 등이 있으며 연중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임진강역에서 내려 쭉~ 가다보면 위와같은 임진각 표지판이 나오고 갈림길이 나온다.
평화누리에 먼저 가고 싶다면 찻길을 따라 오른쪽으로 가면 된다.














임진각 그림 지도.
먼저 사진에서본 임진각 표지판이 위의 지도에서 8번 위치다.
우측으로 평화누리가 넓게 펼쳐져 있다.













평화누리 입구 모습.















길건너 맞은편으로는 평화랜드라는 놀이공원이 있다.
임진각과 놀이공원은 좀 안어울리는 것 같은데....모르겠다.














'평화누리' 안내도.
현재 위치가 우측에 7번 생명길 이다.














입구에서 제일 먼저만난 '통일기원 돌무지' 조형물















그나저나 왤케 사람이 없는거지?? 평일이라 그런가...?















생명촛불 파빌리온/ 캔들샵















어울터(야외공연장)과 그 앞에 펼쳐져 있는 '음악의 언덕'이라 불리우는 잔디밭
줌도 안되는 똑딱이로는 도저히 한번에 담을 수 없는 엄청난 넓이의 광장이다.
사람들이 둘러 앉으면 수만명은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을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사람이 없다. 간간히 한 두 명 보인다. 좋다.












음악의 언덕 주변으로는 띄엄띄엄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저 멀리에는 사진에서 많이 봤던 조형물도 보인다. 한적하니 좋다.














예술작품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껴라...















제발 낙서좀 하지 않았으면....한글을 막 배운 초딩도 아니고....
나는.....너의 집에, 너의 방에, 너의 얼굴에 낙서하고 싶다.














사람이 없는 이 한적함이 좋다. 평일 여행은 이래서 좋은걸까?
한적한 곳으로의 여행은 나에게 더 많은 자유와 평화를 준다.
파아란 하늘과 푸른 잔디밭이었다면 더 아름다웠을까?











임진각 평화누리의 상징이된 커다란 조형물과 멀리 보이는 바람개비들
사진으로 많이 봐왔던 것이다.














나라고 어쩔 수 있나! 기념사진 한번 찍어놔야지.
원래는 위 조형물이 4개 인데, 제일 앞에있는 것은 워낙 크고 한번에 담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
아마 지금껏 보아온 사진들이 대부분 3개만 담아놓았을 것이다.













제일 앞에 있는 조형물이다. 더 앞쪽으로는 다가설수 있는 길이 없다.
옆에 서계시는 분 덕분에 그 크기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여기가 바람의 언덕인가?? 물 위의 카페를 수많은 바람개비들이 둘러싸고 있다.
워낙 멋진 사진들만 봐와서 그런가? 직접보니 조금은 실망...














워낙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탓일까?
추운 겨울을 겪은 탓일까?
상처잎은 바람개비가 많이 눈에 띈다.













바람도 불지 않는다.
바람아 불어라~~~바람개비에 생명을 불어 넣어 다오~~~!














바람의 언덕















'카페안녕' 이라는 이름의 카페.
시간이 된다면 여유있게 차한잔 하고가도 좋을 듯.














좀 더 따뜻한 봄이 빨리 찾아 왔으면 좋겠다.
하늘은 파랗고 잔디가 푸르른...그리고 바람도 솔솔 불어오는 완연한 봄의 모습을 품은 평화누리를 기대해 본다.




#3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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