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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차이나타운 #2 - 자유공원 전망대(석정루), 삼국지벽화거리, 자장면거리, 청-일 조계지 경계계단.

#2


자유공원 한켠에는 인천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석정루)가 마련되어 있다.















 자유공원의 팔각정 '석정루'















흐린 하늘, 인천이 내려다 보인다.















멀리 인천항도 보인다.















연인과 함께라도 좋다.















혼자라도 좋다.















청-일 조계지 경계계단 (淸-日 租界地 境界階段)
이 지역은 1883년 일본 조계(租界)를 시작으로 1884년 청국지계(地界)가 설정되는 경계지역으로 만국공원(현 자유공원)으로 연결되는 계단과 조경이
마련된 공간이다. 약 120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본 조계지 경계계단은 중앙에 석조계단이 있고, 양단을 중심으로 경사가 급한 것을 감안하여
계단참을 두고, 조경식재 공간을 마련하여 공간의 이용적 측면을 고려하여 인천한 경관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자유공원의 서남쪽 가파른 어덕에 자리잡고 있는 계단을 중심으로 청국과 일본의 건물들이 확연하게 서로 다른 양식들로 번화하게 들어서 있다.











계단의 윗부분에는 '공자상'이 서 있다.















공자상 앞에서 바라본 모습. 멀리 인천항도 조금 보인다.















계단의 끝자락에 위치한 '한중문화원'















한중문화원 앞에는 왕희지상이 있다.
















밴댕이회거리 입구.
밴댕이횟집이 양쪽으로 늘어서있으며, 조금 걸어가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양쪽으로 자장면거리가 보이고,
직진하면 삼국지벽화거리가 나온다.













자장면거리 모습. 우리의 영원한 친구 짜장면, 짬뽕 한 그릇 먹고 가는 것도 좋을듯.















자장면거리를 건너면 삼국지벽화거리가 나온다.
삼국지벽화거리는 중구청이 2004년 11월에 완성했다. 양쪽에 담장을 조성하고 삼국지에 나오는 주요 장면을 벽화에 담아놓았다.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 부터 위나라의 삼국통일 정도까지의 대서사시중에 주요사건들을 에피소드별로 소개하고 있다.















삼국지 벽화거리내 골목길에서 발견한 깔끔한 분리수거 시설. 차이나타운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분리수거 시설도 특색있게 꾸며 놓았다.















슬슬 배가고파 오는데?? 아까 차이나타운 입구에 있던 \2,000원 짜리 짜장면이 생각난다.















멋진 중국식당에서 한끼의 식사를 하는 것도 신나겠지만,
배고픈 여행자를 위한 저렴한 자장면도 멋지지 않은가~! 10년전의 가격으로 모신다고 하네..ㅋㅋ














이것이 바로 10년전 가격이군~!















와우~! 보통 자장면과 별반 다를게 없네~!
사랑한다! 짜장면!














차이나타운을 둘러보고 다시 돌아온 인천역.


어디를 여행하나 마찬가지지만,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구하지 못했다면
구경하기 전에 꼭 인포메이션센타에 들려 팜플렛이나 기타 정보를 얻고 시작한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보다 체계적인 관람이 가능할 듯 싶다.



2010.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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