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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차이나타운 #1 - 인천역에서 차이나타운 찾아가기, 자유공원 둘러보기.

#1

차이나타운은 일제시대 이후부터 생성되기 시작, 중국의 화교들이 정착하면서
오늘날에는 20여 개의 중식당과 한약재상 등 화교들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차이나타운에 가기위해서는 지하철 1호선의 종착역인 인천역에서 내리면 된다.
오랜만에 찾은 인천역이지만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역전 광장의 모습.
차이나 타운은 인천역에서 나와 바로 앞에 있는 횡다보도만 건너면 바로 만날 수 있다.
차이나타운 이정표도 보이고 길 건너로 차이나타운 입구도 보인다.













횡단보도 앞 신호 대기중. 이렇게 가까운 곳에 차이나타운이 있었다는 걸 예전엔 왜 몰랐지??
입구 바로 옆으로 자장면 \2,000원 이라고 써있다! 정말 싸군~! 빨리 둘러보고 출출한 배도 채워야지.














제1패루 라고 써 있는 현재위치에서 직진해서 언덕을 올라가면 '공화춘'이라는 중국집이 나오고
왼쪽으로 조금만 가면 '자유공원'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자유공원 가는 길.
왼쪽으로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넓지 않은 거리에 차량이 몰리게 되면 거리가 매우 혼잡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입구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워 놓는 것이 나을듯 싶다.













중국스러운 가로등.
차이나타운은 밤거리가 더 멋스럽다는데 어둠이 내리기까지 기다리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














기념으로 하나 간직해도 좋을듯.















역시 중국하면 독한 술이 떠오른다.















알록달록















벽화가 그려져 있는 좁은 골목길















'공화춘' 중국레스토랑.
왼쪽으로 가면 '자유공원'이 나오고, 오른쪽으로는 '자장면거리'가 나온다.
길이 좁아서 그런가? 차량으로 길거리가 혼잡하다.













자유공원 올라가는 계단. '층층2길' 이라 부른다.
가끔씩 뒤도 돌아 보면서 한계단 한계단 올라 보자.














계단에 그려진 그림.















지나온 길을 한번 돌아본다. 점심시간이면 더 혼잡할 것 같은 도로.















제3패루.
자유공원 입구라고 보면 된다. 입구를 지나면 또 계단이 있다.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는 아기자기한 계단















겨울에 벚꽃이? 공원을 둘러 벚꽃길이 마련되어 있다. 긴가민가 했으나 역시 진짜 벚꽃은 아니었다.
벚꽃이 피면 공원 전체가 아름다운 벚꽃길로 변신할 듯.














다시한번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본다. 나를 찍고 있는 그대는 누구인가?















계단을 좀 더 오르면 배드민턴장도 마련되어 있다.















공원의 가장 높은 곳에는 기념탑이 있다.
이 탑은 한미수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두나라의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하여 1982년에 건립되었다.














한쪽으로 난 길을 따라 내려가면 자유공원 전망대가 나온다.















자유공원 벚꽃길, 기념탑, 그리고 정자.


이제 자유공원 전망대에 올라 인천시내를 한번 내려다 볼까?



#2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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