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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와 함께한 휴일, 한강시민공원 잔디밭



구름위로 연을 날리다.
이십여년만에 연을 날렸다.
목뒤가 뻐근하다.
오랜만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다














너도 좋니?















응...좋아.















한번 만져보렴...절대로(?) 물지 않아...




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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