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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1 - 공주터미널, 갑사주차장, 갑사, 용문폭포, 금잔디고개.

#1


갑사 주차장
남부터미널에서 아침 6시 55분 차를 타고 공주터미널로 향했다. 일단 공주에 오긴 왔는데 어디로 가야하나.....
암튼 시내버스 기사님께 물어보고 일단 잡아탄 후, 기사님이 가르쳐주신 곳에서 내려 2번 버스로 갈아탔다.
2번버스의 종착점이 갑사주차장이다.













같은 버스에서 내린 한 무리의 사람들. 계룡산 갑사 가는 길로 향하는데....















그래. 산 입구에는 어디에나 식당들이 있다. 산채비빔밥, 파전, 막걸리...
아마 오전 10시 30분 쯤 되었을 라나? 얼만큼의 시간이 걸리는지도 모르고, 어느 코스로 갈지도 정해지지 않은,
사전계획없는 산행이었기에 우선 산채비빔밥 한그릇 먹고 출발~! 산정상에서 배고프면 곤란하지...













갑사매표소
어른기준 입장료 2,000원 이다. 물론 청소년, 어린이는 더 싸다.














겨울. 앙상한 나뭇가지.















사천왕문















여기가 바로 계룡갑사















갑사















갑사 대웅전















약수물 한잔 마시고 이제 본격적인 산행을...















오늘 코스는 갑사에서 출발하여 금잔디고개를 지나 동학사로 내려오는 코스로 결정!!

공주터미널 --> 갑사주차장 --> 갑사 --> 용문폭포 --> 금잔디고개 --> 삼불봉 --> 남매탑 --> 동학사 --> 동학사주차장 -->유성터미널















용문폭포로 갑시다.















스님(?)....어디까지 가십니까???















올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물웅덩이 들이 많다. 여름에 물놀이하기 좋아 보이나 입수는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용문폭포
1박2일이라는 TV프로그램의 영향인가?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수영팬티만 입고 입수하고 있었다.
다음번엔 나도 도전을....













수많은 바위 사이로 난 다리도 건너보고...















수많은 돌계단을 오르다 보면...















왼쪽으로 신흥암이 위치한다.
벌써 체력이 바닥나기 일보직전 이었으므로 그냥 지나침...
여기서부터 금잔디고개 까지 1.1 km.













스님(?)....그냥 지나쳐 가시는 겁니까??















이동전화불능지역















끝없는 돌계단...
숨은 이미 턱까지 차오름....














아....어디가 길인가...길이 있긴 있는거야??
이 많은 바위들은 다 어디서...














조금만 힘을 내자구~!















야~~~~저기 보이는 것이 금잔디고개 인가!!















여기가 바로 계룡산 금잔디고개
여기서 잠깐 쉬어가자구~! 아직 갈길이 멀다...




#2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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