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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2 - 용산전쟁기념관 야외 전시물 둘러보기 2

#2


전사자명비
창군 이래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가 전사한 국군 등 전사자 17만여 명과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UN군 전사자 3만8천여 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전사자명비















원형 천장을 둘러싼 벽화















광장을 가로질러 반대편에도 야외 전시물들이 진열되어 있다.















광개토대왕릉비, 크고 작은 비행기 등이 보인다.















한쪽에 전시되어 있는 각종 소포들.















광개토대왕릉비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아들 장수왕이 414년에 중국 길림성에 세운 비이다.
이 비의 모형은 실물과 같은 크기로 1992년에 제작,설치한 것이다.













B-52 폭격기 (Stratofortress)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전력 운용 면에서 효율성 있고 평시전략적 억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것은 재래식 폭탄과 순항 미사일 및 전략 핵폭탄 등을
탑재하고 대륙간을 고공침투하여 폭격하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연구, 개발에 착수하였다. 그 결과 1952년 B-52 1호기를 제작하여 시험비행에
성공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1955년부터 B-52기를 양산하기에 이르렀다. B-52기는 베트남전에서 총 124,500회 출격에 그 유명한 융단폭격으로 3,735,000 톤의
폭탄을 투하하였다. 걸프전에서는 총 1,624회의 출격을 통해 25,000톤에 달하는 72,000의 폭탄을 투하하여 그 성능을 입증하였다.
B-52기는 56년이 지났음에도 그동안 개조작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지금도 '하늘의 요새'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실제로 보면 그 크기가 어마어마 하다.















B-52 조종석 높이에서 바라본 야외전시장 모습.















C-45 수송기 : 미국
6.25전쟁당시 미군이 사용하였으며, 한국군은 1955년 5월1일 도입하여 공수작전, 대간첩작전, 환자수송 등에 운용하였다. 특히 1968년 1.21사태와
1968년 울진 삼척지구 대간첩작전에서 많은 역할을 하였으며 월남파병 기간중에도 인원 및 화물 수송작전 임무를 수행하였다.













탱크 전시















AH-1J 코브라 헬기: 미국
1967년 미국에서 개발한 전투용 헬기로 계속적인 성능강화를 거쳐 1974년에 미국 해병대의 임무에 맞도록 개조하였으며 월남전에서 사용된
공격용 헬기이다. 한국군은 1976년부터 도입하여 지상군 지원 및 대전차 공격용으로 운용하였으며 2007년부터 전쟁기념관에 전시하고 있다.













미사일















항상 총구를 들여다보면 썸뜩하다. 총알이 들어있던 아니던 간에....















호크미사일















이천함(SS-062):
한국 과  중어뢰:독일
이천함은 우리나라 기술진이 건조한 장보고급 잠수함으로 기동성과 공격능력이 뛰어난 함정이다.
어뢰는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수중 유도 무기이다.













야외 전시물 관람은 이정도로 마치고 이제 전쟁기념관 내부로 들어가 보자.















계단에 올라 바라본 평화의 광장. 유치원생에서부터 어르신까지 관람객이 다양하다.



















#3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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