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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1 - 용산전쟁기념관 야외 전시물 둘러보기 1

#1


전쟁기념관은 4호선 삼각지역 1번출구, 6호선 삼각지역 11,12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5분내의 거리에 있으며, 기념관 맞은편에는 국방부가 위치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까지이며, 오후 5시 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2010년 무료관람 시범운영 중이므로 입장료는 없다.














기념관안내도.















6.25탑
청동검과 생명나무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으로서 청동검은 유구한 역사와 상무정신을 표현하고
생명수는 한민족의 화평과 번영을 상징한다.













호국군상
전쟁을 극복했던 각계층의 38인을 조각하여 6.25전쟁의 고난과 고통의 상처를 표현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호국정신을 상징한다.














호국군상















참전국 기념비
참전 21개국의 상징물을 조각하여 세움으로 참전국 전사상자를 추모한다.














석그릇
6.25탑과 호국군상을 받치는 그릇모양의 기단부로 겨례의 정신과 민족통일의 염원을 담아가는 그릇을 의미한다.














기념관 전시실 모습. 전시실 앞에는 평화의 광장이라 불리는 넓은 광장이 있다. 광장을 둘러싸고 사단 깃발들이 걸려있다.















기념관에 들어서 왼쪽으로 가면 '형제의 상', '평화의 시계탑', 조형물'비상'을 비롯해 각종 군용장비들이 전시되어 있다.















LVT-P7 수륙양용 장갑차: 미국
병력수송을 위한 수륙양용 장갑차로서 경량화를 위해 특수 알류미늄으로 제작하였으며, 육상과 해상의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1974년부터 이 장비를 미국으로부터 도입하여 상륙작전용으로 운용하였다.













국가별 카고트럭















105mm곡사포 KH-178:한국















형제의 상
상부의 청동상은 6.25전쟁 당시 한국군과 북한군의 형제가 원주 치악 고개 전투에서 극적으로 만난 순간을 재현한 것이다.
총을 어깨에 메고 철모를 쓴 장교는 형으로써 한국군 제8사단 제16연대의 박규철소위이고, 그 형에게 얼싸안긴 인민군 복장의 병사는
북한군 제8사단 제83연대 박용철 하전사이다. 적대 의사가 없는 형이 어린 아우를 품에 안은 모습에서 화해와 사랑, 용서의 의미를 엿볼 수 있다.
하단의 반구형 돔은 국민적 총화단결의 의미로 전국에서 수집한 화강석 조각으로 고분의 이미지를 살려 쌓았는데,
이는 수많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나타낸 것이다.











반구형의 돔 내부에는 모자이크 벽화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한 유엔군 참전 16개국의 지도 조형판이 설치되어 있다.
천장에 여러개의 쇠줄로 엮어 놓은 것은 남북이 다시 분단되지 않도록 하는 통일의 결속을 표출한 것이며,
갈라진 틈을 메우고 있는 스테인글라스는 우리 민족의 피와 땀, 슬픔과 환희를 표현한 작품이다.













76mm곡사포 M1942 : 소련















앞쪽 측면에서 바라본 전시실 건물















평화의 시계탑
우리 민족의 간절한 통일 열망을 표현한 조형물.
평화의 시계는 우리 민족이 밝고 힘찬 미래를 향해 영원히 움직이는 시간을 나타내며,
전쟁의 시계는 6.25전쟁 발발과 함께 멈춰버린 시간을 상징한다.












뮤지엄카페















기념품샵















비상
비상하는 날개를 조형화한 것으로 수많은 외침을 이겨내고 나라를 지켜온 설열들의 호국정신과
미래를 향해 웅비하는 우리민족의 기상을 표현했다.













비상















중앙전시실 양쪽 두 건물에는 회랑(전사자 명비)가 있다.




#2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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