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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2 - 서울디자인자산展, 서울디자인산전

#2

서울디자인자산전은 51개의 자산을 실물 전시, 멀티미디어 영상, 첨단 IT기술 등 다양한 표현방법을 활용하여 흥미롭게 전시한다.
각 자산들의 역사적 의미와 디자인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7개의 전시공간으로 구성된다.













기획전시실 앞















기획전시실 앞에 전시된 '서울의 친구, 세계'-역대서울특별시장 선물전
역대서울특별시장이 세계 여러 나라의 외교사절로부터 받은 선물을 소개하는 전시.













서울디자인자산전 관람하러 기획적시실에 들어가보자.
입장권을 뒤집어 바코드를 읽히고 게이트를 통과한다.













서울의 상징 '해치'















각종 영상들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 디자인 자산 : 서울의 어울림 >

궁중매듭 & 보자기















궁중매듭
매듭은 선조들이 의복을 비롯한 실내장식, 가마 소지품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 온 소품 혹은 장식품이다.
홀로 쓰이기보다는 주체를 보완하는 장식디자인으로 주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기능을 했다.
예와 격식을 중요하게 여겼던 조선 왕조는 매듭을 통해 격이 완성되도록 하였으며 이후 민간에도
널리 보급되었고 오늘날에도 활용되고 있다.











보자기
보자기는 궁궐보자기와 민간보자기로 구분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서양의 가방이 기능주의로 디자인 된것과는 달리, 보자기는 비어있을 때의 디자인과 물건을 넣었을 때의 기능과 심미성을
 고려한 디자인이다. 사물의 핵심을 음양의 상대적 관계성으로 이해한 동아시아 사고체계가 반영되어 있는 디자인이다.












한글, 아름다운 봉오리를 피우다















사직단
사직단은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다.
토지와 곡식의 신의 형상이 없는 우리민족은 사직단을 통해 신의 존재를 받아들였다. 사직단을 자연을 존중하는 정신이 표현된 공간이자
자연과의 소통을 위한 장소이며 땅을 상징하는 네모의 기하학 형태가 연출하는 반복 미학의 공간이다.












사직단













 

< 삶의 이미지 : 서울생활 >

한양민화
도시민의 삶과 정서를 표현한 버네큘러디자인














의복













 

< 공간의 변화 : 서울성 >

겸재의 한양진경
한양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시각적 커뮤니케이션디자인











< 미래를 위한 자산 : 서울유산 >

서울 유산















후원















궁중음식
예와 민속 전통(오방색)의 조화














미래를 위한 자산으로서 이태원, 명동, 대학로, 인사동의 영상을 보여준다.















Epilogue















관람객의 발밑으로 600년 서울 디자인 자신의 이미지들이 한강과 서울의 하늘과 어우러져
함께 흘러가는 '600년의 흐름'의 빛의 길.


- 서울디자인자산전 관람을 마칩니다-


#3 에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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