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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 #4 - 서대문형무소 체험관 (제13옥사(공작사))

#4

 
제 11,10, 9 옥사.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벽이 제13옥사(공작사)다.















공작사(工作舍).
이 건물은 1923년에 지은 옥사로 투옥자들을 강제로 동원하여 일을 시켰던 작업장이다.
이 곳에서는 형무소,군부대,관공서 등에서 필요한 관용물품을 만들어 공급하였다.
그리고 일제가 제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뒤에는 군수용품을 생산하여 조달하는데 강제
동원된 곳이기도 하다.












고문실, 재판장, 사형장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애국지사 이병희, 이규창 생존 육성 증언 영상이 상영중이다.















< 고문실 >
초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한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조선인은 일본 법규에 복종하든지 죽든지, 그 중에서 택일해야 한다"고
공갈협박하면서 인간으로서는 차마 견디기 힘든 잔혹한 고문을 자행하였다.














의자에 앉아 머리를 원안에 넣고 버튼을 눌러보자















버튼을 누르면 고문당하는 애국선열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 재판장 >
의병전쟁의 초기에 일제는 생포된 의병들을 현장에서 즉결 처형하는 등 온갖 학살을 일삼다가 국제적인 비난여론과 한국민들의
고조되는 반일감정을 고려하여 형식적인 재판을 거쳐 처벌하게 되었다.














< 사형장 >
사형장의 바로 옆에는 사형을 집행한 시신을 형무소 밖 공동묘지까지 몰래 버리기 위해 일제가 뚫어 놓은 비밀통로가 있다.















형장의 이슬















서대문형무소




#5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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