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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독립공원 - 독립문, 서대문독립공원 둘러보기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출구를 나오면 보이는 서대문 독립공원 입구.
독립문이 건립된지 112년 만에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해 졌다고 한다. 그동안 일반인의 통행이 제한됐던
독립문의 철재 울타리를 걷어내고 주변에 독립광장을 조성해 독립문의 모습을 감상하고 독립문을 통과할 수 있게 하였다.














서대문독립공원 안내도.
공원 오른쪽으로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이 자리하고 있다.















공원 입구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독립관이 위치한다.
독립공원 주변 주택과 상가 지역을 공원으로 편입하여 조성한 탓인지 주변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다.















오른쪽으로는 보이는 3.1운동 기념탑















왼쪽으로는 잘 정돈된 넓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멀리 독립문이 보인다.















< 독립관 >
독립관은 조선시대 중국 사신들의 영접연과 전송연을 베풀던 영빈관의 하나인 모화관 건물을 1894년(갑오경장) 이후 서재필이 발의하고
독립협회에서 주도하여 개수한 후, 독립관으로 개칭하고 이곳에서 애국토론회를 개최하여 자주.민원.자강 사상을 고취하는 장소로
사용하였으며, 독립문과 함께 독립사상을 표현하였으나 일제에 의하여 철거되었다.
독립관은 지상 1층 한식 목조건물로서 정면6칸 측면4칸 7량 팔작지붕 구조였으며, 원래 위치는 동남쪽으로 약 350미터 지점이었다.
서대문독립공원 조성사업계획에 의거 전문가의 고증 자문에 따라, 지상층은 당초대로 한식 목조건물로 복원하여
순국선열들의 위패봉안 및 전시실로 사용하고, 지상층은 행사 및 유물보관을 위해 1995년 12월 28일 부터 1996년 12월 31일까지 서울시에서 건립하였다.











< 3.1운동 기념탑 >















< 순국선열추념탑 >
순국선열추념탑은 애국지사들과 항일투사들이 가장 많이 옥고를 치른 조국수난의 현장이었던 서대문형무소를 비롯하여 우리 산하와
해외 각처에서 조국 광복을 위하여 일제에 항거하다 장렬히 순국하신 선열들의 얼을 되새기며 원혼을 추모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에서 1992년 8월 15일에 건립하였다.













일제의 침략으로 부터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우리 선열들의 항일투쟁사















개화운동가 이자 독립운동가 송재 서재필선생 상















< 송재 서재필선생 상 >















< 독립문 >
주변에 철재 울타리를 제거하여 독립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개방해 놓았다.














< 독립문 >




20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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