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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2 - 겨레의 탑에서 겨레의 집까지 둘러보기

#2


<9>겨레의 탑, <10>백련못, <11>수변데크, <12>태극기 한마당, <13>겨레의 큰마당, <14>겨레의 집















< 겨레의 탑 >
하늘로 날아오르는 새의 날개와 기도하는 양손의 모습을 표현한 높이 51m의 대형 조형물.
전후면에는 무궁화와 태극의 부조가 있고, 탑 내부에는 4신도를 상징화한 모자이크 조각이 장식하고 있다.

겨레의 탑에서 겨레의 집까지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둘러보자!














< 백련못 >
걸어 들어가다 보면 좌우로 커다란 연못이 있다. 백련못이라 부른다. 멀리 보이는 것이 수변데크.














< 수변데크 >
날씨 좋은 날 차 한잔 하면 좋을 것 같다. 비가 주륵주륵 와서 패스....
















< 야외 사진전 >















< 겨레의 집 >
왼쪽으로는 태극기 마당, 오른쪽으로는 다양한 조형물들로 볼거리가 많다.
















< 태극기 한마당 >
민족의 독립정신과 자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 60년 해인 2005년, 광복을 상징하는 815기의 태극기를 게양한 곳이다.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고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자신의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다고 한다.














< 광개토대왕릉비 >
민족사의 계통을 명백히 정립하고, 고구려인의 기상을 보여주고자 겨레의 큰 마당에 재현해 놓았다.
6.4m의 거대한 크기로, 4면에 1,800여 글자의 비문을 새겨좋았다.














< 독립문 >
독립협회에서 자주독립의 결의를 다짐하고 자주 민권과 자강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1897년 11월에 건립한 독립문 모형(실물 1/2.5 축소모형)
독립협회는 서재필의 발의로 독립문의 건립을 결성하고, 관료, 농민, 지식인, 학생 등 각계각층 백성들의 보조금으로 건립되었다.
독립문은 1896년 11월 21일 정초식을 거쳐 1897년 11월 완공되었는데, 중국사신을 영접하던 사대외교의 상징인 영은문을 헐고, 그 자리에 세웠으며
프랑스의 개선문을 모방하였다고 한다. 독립문의 기본 설계는 서재필이 담당 하였고, 세부 설계도는 주한 독일공사관 소속 스위스인 기사가 담당하였으며,
그 공역은 한국인 기사 심의석이 담당하였다.












< 애국지사 처형 >
일제가 한국 침략을 위해 부설한 철도를 파괴했다는 이유로 1904년에 순국한 의병의 처형상황을 연출, 재현한 모형이다.
처형된 의병은 김성삼, 이춘근, 안순서로, 1904년 9월 21일 오전 10시 용산과 마포를 잇는 도로변 철도건널목 부근에서
강제로 동원된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총살 순국하였다.













일제시대 애국지사들이 받았던 고문들을 재현해 놓았다.















고문에 사용된 도구들















< 물고문 >
물이 코를 통해 기관지를 거쳐 폐로 흘러가면서 숨이 막혀 기절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한번 당해본 사람은 사형을 당하는게 낫다고 할 만큼 엄청난 고통을 주는 잔인한 고문방법 이라고 한다.














< 상자고문 >
독립운동가를 예리한 못이 박힌 작은 나무상자에 집어넣어 몸을 반쯤 굽힌 채 똑바로 서지도 움직이지도 못하게 가두는 고문.















드디어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 도착하다.




#3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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