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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레일바이크(Rail Bike) - 레일바이크를 타고 정선 구절리에서 아우라지까지


정선레일바이크는 정선 아루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기차가 끊긴 철길에
코레일에서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받는 레일바이크를 설치,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과 함께 정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조성되었다.



매표소















레일바이크는 2인용과 4인용이 있다.
2인승 요금은 18,000원, 4인승 요금은 26,000원















빨강색과 노랑색 레일바이크.
아무때나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한시간에 한번씩 전체가 동시에 출발한다.















여치의 꿈
여치 암수 한쌍이 어우러진 모습을 형상화한 '카페'이다.
폐객차 2량을 개조하여 1층은 스파게티 전문점, 2층은 카페로 구절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출발 대기중















코스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 까지며, 편도 약 7.2km로 50여분 정도 소요된다.















오르막이 없고, 전체적으로 약간의 내리막길이라서 한사람만 폐달을 밟아도 잘 달린다.















출발 후 조금 가다보면 레일바이크 타는 모습을 찍어주는 아저씨를 만날 수 있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지나가는 모든 바이크 사진을 찍어주며, 도착장소에 가면 사진을 인화하여 전시해 놓고 기다린다.
사진이 마음에 든다면 구매할 수 있는데, 사진만 사면 5000원, 액자까지 사면 10,000원 이다.














물길을 따라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최고다!















중간에 휴게소가 있다. 옥수수가 정말 맛있다.















곳곳에 시원한 터널을 지나간다.
위의 터널은 마지막 터널인 아리랑고개 터널. 정선아리랑 노래가 흘러나온다.
터널이 보이고 아리랑 노래가 흘러 나온다면, 구절리 종착지가 멀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종착지인 아우라지역.
출발지인 구절리역으로 돌아갈때는 풍경열차(아리아호)를 이용하면 된다.
레일바이크를 이용한 고객들에 한하여 무료로 운영되며, 기차에 레일바이크를 매달고 출발지로 되돌아 온다.














어름치 유혹.
천연기념물인 어름치가 맑고 깨끗한 아우라지의 여울살 자갈에 산란하는 모습을 형상화 하였다.
여름치유혹은 스넥과 커피 판매로 구성되어 있다.




20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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